종이에 수채로 그림을 그립니다. 예민하고 불안한 삶 속에서 현실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순간들을 찾고 그것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이 여정을 통해 세상에 평온하고 따뜻한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