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상품의 훼손
2. 주문 제작
3. 수령 후 7일이 지난 경우
4. 단순 변심
5. 기타사항
Make It Flow. 창작이 계속 순환되는 세상
좋아하는 작가를 내 삶 속에 들이는 가까운 방법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찾아오는 아픔도 시간이 지나 잊혀지는 아픔이 있는가 하면, 덮어도 덮어지지 않고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 아픔이 있다. 이젠 나도 웃고 싶었다. 어느 날 메모를 하다 자연스레 스마일을 끄적거렸던 날이 있었는데, 그 뒤에 예전에 행복했던 시절 만들어 두었던 백자 달항아리가 놓여있었다. 순간 스마일과 순백의 달항아리가 중첩되게 보였고, 무의식의 흐름 속에 물레에 앉자 스마일 달항아리를 만들었다. 그렇게 만든 my smile 을 보다 많은 이들이 보며 “씩” 웃었으면 한다. “오늘도 행복의 기운이 당신의 가정에 함께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