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0원
도서산간 지역 추가 4,000원
손안의 컵 2 small - 5 colors
1. 상품의 훼손
2. 주문 제작
3. 수령 후 7일이 지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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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사항
Make It Flow. 창작이 계속 순환되는 세상
좋아하는 작가를 내 삶 속에 들이는 가까운 방법



파란감(感)[bluesense] 어떤 형식도 제약도 없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파란색을 기본으로 다양한 색유약을 이용해 모던하면서도 손맛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도자기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성의 조건을 갖춘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누군가에게는 선물이 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될 수 있는 파란감이 되겠습니다” '그들이 사는 세상' 다양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를 포함한 그들의 모습이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지금의 기분은 어떤지.. 우린 그 표정들을 보고서 정답을 내릴 순 없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들을 덤덤하게 막 만들어낸 덩어리의 인형이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