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파 vs 감성파
여러분들은 혹시 플로미에서 제품들 볼 때 '실용성'을 주로 보시나요 아니면 '감성적'인걸 주로 보시나요?
저는 완전 효율 추구하는 사람이라 감성적인 것보다는 '그래서 이거 실제로 사용할만해?'에 계속 눈이 가는 것 같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은 뭐를 중요하게 보시는지 투표해주시고, 댓글로 구체적인 이유도 적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실용성이면 가격이 저렴해야하는지, 실제 활용도가 큰지, 오래 쓸 수 있는지 등, 감성적이면 색감을 중요시 보는지, 마감처리가 중요한지 아님 작가님만의 고유 세계관, 가치관이 제품 속에 녹아든것이 중요한지 등등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를거 같아서요ㅎㅎ)
저 같은 경우는 '얼마나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를 봐서, 동일한 제품이라도 고정형 스탠딩 소품보다 갖고 다닐 수 있는 키링형이, 키링형 보다도 홀더나 캔들 같은 것들이 더 눈에 가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