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플로미를 봤을 때 '인테리어' 쪽도 괜찮을 듯
여러 제품들을 살펴봤을 때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집에 '배치'하는 인테리어 형식의 제품들이 좀 많은 것 같네요~
다양한 방향성을 추구하는 것도 좋은데, 이렇게 인테리어에 특화한 플랫폼으로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어쨌든 집을 꾸민다는건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거나 구매 의사가 뚜렷하신 분들이실텐데, 그런 분들에게 플로미에서의 제품들은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구매로도 잘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특히 작가가 지속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면 그 작가의 스타일 역시 통일감을 주기도 해서 집을 꾸밀 때 확 튀지 않게 배치할 수 있어 안정감도 확보할 수 있구요.
또한 이런 예술적인 터치가 살짝씩 묻은 인테리어를 사용하면 손님들이 와서 한번 보면서 소소한 이야기거리로 작용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