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플로미를 봤을 때 '인테리어' 쪽도 괜찮을 듯

여러 제품들을 살펴봤을 때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집에 '배치'하는 인테리어 형식의 제품들이 좀 많은 것 같네요~ 다양한 방향성을 추구하는 것도 좋은데, 이렇게 인테리어에 특화한 플랫폼으로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어쨌든 집을 꾸민다는건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거나 구매 의사가 뚜렷하신 분들이실텐데, 그런 분들에게 플로미에서의 제품들은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구매로도 잘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특히 작가가 지속적으로 제품을 출시하면 그 작가의 스타일 역시 통일감을 주기도 해서 집을 꾸밀 때 확 튀지 않게 배치할 수 있어 안정감도 확보할 수 있구요. 또한 이런 예술적인 터치가 살짝씩 묻은 인테리어를 사용하면 손님들이 와서 한번 보면서 소소한 이야기거리로 작용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빠른호랑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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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핑만으로도 좋은 경험을 주는 플로미

여러분들은 직접 구매하지 않고 눈으로만 즐기는 '아이쇼핑'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물건 구매할 때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느라 눈으로만 즐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플로미에서는 이런 아이쇼핑을 할 때 굉장히 즐거움과 상상의 물꼬를 틀어줍니다. 사물에 대해 새로운 해석하는 과정에서 피식 웃거나 작가님들의 생각에 감탄과 공감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는 것 같아요. 또한 작가님들 각각 개성이 뚜렷하시니깐 여러 제품들 속에서도 어떤 작가님의 작품인지 알기 쉽고, 아티스트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는게 좋은 것 같네요~~ 그래서 클립해두고 가끔씩 구매하진 않더라도 눈으로 감상하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전시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합니다!

빠른호랑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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